About

"숙성(熟成), 시간이 빚어낸 맛"
스시(鮨)라는 말 자체에 숙성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.
일본에서 배운 기술 위로, 한국 바다가 품은 재료를 올려 철학을 완성합니다.
정통 에도마에 스시 장인, 권오준 셰프
현재
-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'타쿠미곤' 헤드 셰프.
-일본요리연구회 소속 유일 한국인 셰프로 지부장 역임.
2021
-한국인 최초 주한일본대사관 '일본식보급친선대사' 임명.
2010-2017
-한국 귀국 후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'만요', '스시만' 총괄 셰프 역임.
1994-2010
-도쿄에서 에도마에 스시 수련.
-110년 전통의 '스시하츠' 입문, 동경조리사학교 졸업 후 미슐랭 2 스타 '스시쇼 사이토우'에서 장기 숙성 스시 비법 전수.
-근대화 이전의 정통 에도마에 스시 기법 완성.
Course

COURSE
코스 구성은 계절과 원물의 상태에 따라 구성됩니다. 그날 가장 좋은 것만을 담습니다.
Gallery












Reservation
전석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.
예약은 전화 및 캐치테이블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. (DM 예약 불가)
Hours12:00 – 21:30
Closed매주 일·월요일
Break Time14:30 – 18:30



